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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s knew the risks but they reopened anyway. Here's how they got it all wrong:

(CNN) Going into the new school year, colleges and universities knew the risks.

After all, in March, most had pivoted to virtual learning -- either temporarily or permanently -- in hopes of curbing the spread of the virus. But by fall, school officials had to make a decision yet again: Do they reopen in the midst of a Covid-19 pandemic? And if they do, can it be done safely?

In some cases, local health departments warned schools against welcoming students back. In others, it was the faculty and staff who spoke out against reopening.

Many schools ultimately decided to welcome students back, informing their communities that new safety precautions are in place, and Covid tests remain at the ready.

But the safety measures weren't enough -- there are now more than 40,000 cases of Covid-19 among students, faculty and staff at colleges and universities nationwide, according to a CNN tally from earlier this month.

Back in July, Julia Marcus, an infectious disease epidemiologist at the Harvard Medical School, rightfully predicted that colleges were going to blame students' behavior for any Covid-19 outbreaks.

But the real problem, she said, is poor planning.

Many universities have prioritized requiring students to be on their best behavior -- encouraging them to get tested and advising them to stay away from social gatherings.

"If school administrators could put themselves back in their 18-year-old selves for just a minute, it would become clear to them that what they're asking from a college student is unrealistic," she said. "But I think there's been a lack of empathy in what's happening on campuses."

Instead, at some schools, students are being punished for socializing. At Purdue University, three dozen students were suspended for attending an off-campus party and violating the school's social-distancing rules.

Schools need to move away from this "abstinence-only" approach, Marcus said, and instead recognize that students need to stay socially connected and finding ways to support that.

(CNN) 새 학기에 들어가면서, 대학들은 대면 수업시 코로나 감염의 위험성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

3월에 대부분의 대학들은 바이러스의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서 비대면 수업으로 전향했다. 그러나 가을이 되자 학교 관계자들은 다시 결정을 내려야 했다: 코로나가 유행하는 가운데 대면 수업을 진행하는가? 만약 진행하게 된다면, 안전하게 진행할수 있을까?

일부의 경우, 지역 보건부서는 학생들을 캠퍼스로 드리지 말라고 대학교들에게 경고하였다. 다른 곳에서는 재개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낸 것이 교직원과 직원이었다.

많은 학교들이 궁극적으로 학생들을 대면 수업 진행을 정하면서, 대학교 커뮤니티들 에게 새로운 안전 예방책이 마련됬고, 코로나 테스트는 준비되어 있다고 알렸다.

그러나 이달 초 CNN의 집계에 따르면, 안전 대책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현재 전국 대학들의 학생, 교수진, 직원들 사이에 4만 건 이상의 코로나 사례가 있다.

지난 7월, 하버드 의대의 전염병 역학학자 줄리아 마커스는 대학들이 코로나-19의 발생에 대해 학생들의 행동을 비난할 것이라고 정당하게 예측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부실한 계획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많은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고 친목 모임에서 떨어져 있으라고 충고하는 등 학생들에게 최선의 행동을 하도록 요구하는 것을 우선시했다.

"만약 학교 관리자들이 단 1분만이라도 18살의 자신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면, 그들이 대학생에게 요구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는 것이 그들에게 분명해 질 것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교제했다는 이유로 벌을 받고 있다. 미국 퍼듀 대학에서는, 30명의 학생들이 교외 파티에 참석하고 학교의 사회적 거리두기 규칙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정학 처분을 받았다.

마커스는 "학교는 이러한 "부정적인"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사회적으로 계속 연결되어 있고 이를 지원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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