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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ronavirus Affects Women and Men Differently — Learning How May Help Stop the Pandemic

Updated: Sep 21, 2020

Reports from China, Italy, and the United States indicate that men appear to suffer more severe cases and die of the disease at greater rates than women, with deaths possibly up to 20 percent higher. As this sex difference became clear, Women’s Health Research at Yale sought to determine why.

Although a precise reason for this disparity is unknown, researchers have proposed various possibilities about why the SARS-CoV-2 affects women and men differently. Some potential reasons surround social determinants of health, such as smoking or wearing a mask to prevent infection. Others relate to biological factors, stemming from extensive prior research that has demonstrat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immune systems of women and men.

Women have a more robust immune response to disease-causing viruses and bacteria. This could be because X chromosomes improve the expression of key immune functions, and women have two X chromosomes rather than a single X as found in men. Another possibility is that the female sex hormones estrogen and progesterone can, respectively, help promote immune response and reduce inflammation.

However, the downside of having this robust immune response is that women are more susceptible to developing an autoimmune disease in which the body mistakenly identifies aspects of itself as an invader, and the immune system attacks one’s own body. This biological error results in autoimmune diseases such as thyroid disease, rheumatoid arthritis, multiple sclerosis, and lupus. In the United States, women account for 75 percent of all autoimmune disease cases.

“If we can understand why men are more susceptible to this virus, that will tell us the fundamental mechanism of this disease,” said Dr. Iwasaki, a leading expert in immune responses to viral infections. “If we understand that, we can have better therapeutics and preventative measures to save lives, protect people, and stitch the world back together again.”

중국, 이탈리아, 미국의 보고에 따르면,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코로나의 관한 더 심한 질병을 겪고 있고, 이 질병으로 인해 사망하는 비율이 최대 2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 차이가 분명해지자 미국 명문 예일대 여성건강연구소는 그 이유를 알아내려고 연구에 매진했다.

비록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연구원들은 SARS-CoV-2가 여성과 남성에게 다르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여러 가능성을 제안했다. 흡연을 하거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사회적 결정요인일 수도 있는것과, 사전 연구에서 증명된 여성과 남성의 면역체계에 상당한 차이가 생물학적 요인일수도 있다는 주장을 연구 논문에 발표했다.

여성들은 질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대한 면역 반응이 더 강하다. 이는 X염색체가 주요 면역 기능의 발현을 향상시키고, 여성은 남성에게서 발견되는 단일 X가 아닌 두 개의 X염색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일 수 있다. 또 다른 가능성은 여성 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각각 면역 반응을 촉진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강력한 면역반응을 보이는 단점은 여성이 자기 몸을 침략자로 잘못 식별하고 면역체계가 자신의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에 더 취약하다는 것이다. 이 생물학적 오류는 갑상선 질환, 류마티스성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낭창 등의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한다. 미국에서는 여성이 전체 자가면역질환 환자의 75%를 차지한다.

"왜 남성들이 이 바이러스에 더 취약한지 이해할 수 있다면, 이 질병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말해줄 것이다,"라고 예일대 면역 생물학 전문가, 이와사키 박사가 말했다. "우리가 메커니즘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생명을 구하고, 사람을 보호하고, 세상을 다시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더 나은 치료법과 예방책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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