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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톡시, 우크라 긴급 재건 사업 추진…3각 무역 구상

작성자
caremile
작성일
2023-10-10 11:30
조회
805

전봉규 대표 "현지 합작법인 통해 생필품 등 공급"…대기업 프로젝트 컨설팅도



[딜사이트 박기영 기자] "25여년에 걸친 현지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에 물꼬를 트겠다. 그간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크라이나에 당장 필요한 생필품 등을 공급하고, 대기업 참여가 필요한 대규모 프로젝트는 컨설팅을 통해 국내 기업 진출을 돕겠다."

전봉규 아이톡시 대표는 6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전 대표는 해외광고 1세대로 1996년부터 러시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중국 등에서 활동해왔다. 2002년에는 알파그룹을 창업해 사업 영역을 광고대행에서 제조업과 유통사업까지 확대했다. 전 대표는 지난해 9월부터 아이톡시를 단독 경영하고 있다.

전 대표는 2001년 LG전자의 후원으로 장학퀴즈 'EVRIKA LG'를 3년간 공동제작해 우크라이나와 인연을 맺었다. 당시 해당 방송을 한 곳은 현지 최대 국영 방송인 인터TV다. 장학퀴즈는 우크라이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비나 미국 유학비용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방송을 진행하면서 우크라이나 방속국을 비록해 각계각층과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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